투자전략
| 제목 : 남은 2월, 코스피는 2000선 지지 여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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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1-02-22조회수 : 1,930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 업종별 전체 업종별 상승세 우세. 의료정밀, 운수장비, 화학, 의약품, 제조업 등 상승마감 철강금속, 건설업, 은행, 금융업, 운수창고 등 하락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세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LG전자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단기적인 바닥권을 확보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며 등락 끝에 2000선을 지지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7.84포인트(0.39%) 하락한 2005.30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상승에 이어 추세적인 상승을 시도하는 듯 싶었지만 중동 민주화 시위 확산과 중국 지준율 인상 등 악재로 결국 약세로 돌아서고 말았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상승세 우세한 가운데 의료정밀, 운수장비, 화학, 의약품, 제조업 등 상승마감했고 철강금속, 건설업, 은행, 금융업, 운수창고 등 하락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하였는데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LG전자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신한지주, 삼성생명, KB금융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여러 가지 악재 요인과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지수는 흐름이 좋지 못하였다. 우선 저축은행의 잇따른 영업정지가 악재로 작용하면서 저축은행 사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중은행이 부담을 떠안을 것이라는 우려감 때문에 금융주들이 약세를 면치 못했고 중동 지역에서의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면서 현지에서 공사를 진행하거나 수주를 계획하고 있는 건설업체에 악재로 작용하면서 건설업체의 하락을 부추겼다. 또한 외인은 대규모 선물 매도에 나서면서 지수의 하락을 유발시키는 모습이었다. 동안 지수는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기술적 바닥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되며 조만간 반등을 시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체적으로 반등이 이어진다면 2050선 정도까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다만 최근 매수에 나서고 있는 외인의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인가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겠다. 주요 이슈로 부각되었던 종목은 다날(064260)이 미국 3대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S)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마감하였고 넥서스투자는 횡령 및 배임설이 제기되면서 하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필자가 최근 바닥권에서 추천해드린 큐앤에스는 수익률만 벌써 80%를 넘겨 버렸다. 이제 제2의 큐앤에스를 매수해야 할 시기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주식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 상승의 원리는 바로 주식의 기술적 차트 흐름이다. 아래 차트는 최근 급등주의 기본패턴을 잘 보여주고 있는 큐앤에스(052880)의 차트이다. 필자가 이미 지난 시간 지속적인 강조를 해드린 이유가 바로 이러한 급등 흐름이 나올 차트이기 때문이다. [최근 추천 종목 수익률] 아미노로직스 100%, 인피니트헬스케어 80%, 중외신약 100%, 큐앤에스 80%, 슈넬생명과학 30%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조만간 반격 시작될 것, 추격매도 보다는 반등 기다려야 ☞[공개방송]저점공략의 정석! 개별급등주로 2월 목표수익 채운다! ☞2100포인트 회복 언제쯤 가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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