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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리스크 관리 필요한 상황, 여전히 매매 유효한 종목은?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1-02-11조회수 : 2,218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외국인이 부담을 느끼고 대량매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태이다.

또한 환율자체도 원화강세가 그 동안 꾸준히 이루어지면서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온 것이며, 중국의 긴축정책과 한국의 긴축정책은 증시의 상승랠리의 제동을 걸기 시작 한 것이다.

미국의 끊임없는 유동성으로 인한 아시아의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증폭되며 미국의 강세장 속에 아시아 약세흐름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현재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며 향후 다시 큰 장이 열린다 하여도 일단 리스크관리 후 회복을 확인하고 다시 들어 가는 것이 안전하다.

북한과의 다시 냉전상태로 들어가며 북한에 대한 리스크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며 이집트 사건이 완벽히 해결될 때까지는 해외불안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옵션만기가 끝났기에 포지션에 대한 부담감은 없지만 이미 지수는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만기 이후 회복을 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대로 720일선 돌파의 장기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장기상승랠리가 지속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변곡점은 단 한번도 놓쳐본적이 없는 전문가 강남큰손이다. 쌍봉 이후 전저점 붕괴는 항상 리스크관리부터 한다라는 것이 강남큰손 매매비법이다. 이번에도 지수 하락화살표가 또 적중하였다.

주봉에서 역시 10주이평선이 붕괴된 상태이기에 중기조정권에 진입된 상태이기에 리스크관리 속에 일부종목만 매매가 가능하며 왠만하면 짧은매매로 대응하는 것이 안전 할 것이다.

수급선인 60일선까지 붕괴된 상태로 반등이 있다해도 미약 할 것이며 외국인의 대량매도 속에 지수가 밀려있는 상태이기에 우량주보다는 개별주 및 테마주 위주로 단기매매가 유리해 보인다.

월봉은 5개월 이동평균선이 살아 있는 상태이기에 장기 상승세는 유효하다 보면 되며 과거 2007년 고점하고는 차이가 있기에 여기서 대세하락으로 돌아 설 가능성은 희박하다. 다만 주식이라는 건 예상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며 예상과 함께 대응전략을 펼치며 시세에 순응해주어야 한다.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월봉상 2차 상승파동이기에 아직도 3차 상승파동까지 보려면 3000P까지도 멀리보면 상승여력은 충분히 보인다.

[투자 전략]

리스크관리부터/ 반등시 현금확보 이후 2100P 회복전까지 관망자세/
일부종목에 한하여 단기 매매만 가능/

[선물,옵션누적포지션]

만기

현재상황에 맞추어 전략을 수정하며 대응전략을 펼쳐야 할 것이며 먼저 분석 ㅡ> 예상(전망)ㅡ>전략 순서대로 주식시장에 대응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업종과 종목]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을 하고 있으며 특히 그 동안 상승폭이 컸던 화학주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건설주의 하락도 만만치 않으며 기나긴 상승랠리를 이어갔던 자동차 관련주들도 역시 하락폭이 큰 모습이다.

지수조정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지주회사는 지금부턴 관망이 좋으며 증권주 역시 당분간 관망이 좋다.

금리 인상기대감으로 보험주와 은행주만 근근히 버티고 있는 모습인데 역시 지수하락에도 버티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나마 철강가격 상승과 경기회복 수혜주로 원화강세 수혜를 받고 있는 철강주가 강세를 유지하며 현대하이스코(010520), BNG스틸 매매가 여전히 유효하다.

곡물가 급등으로 비료주들의 장중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종가로 밀렸듯이 장상황이 좋지 않으면 급등주는 바로 밀리기 때문에 단타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최근 대부분 종목들이 단기 낙폭이 과대한 모습을 보였기에 반등은 나올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주식은 반등을 보고 매매하지 않는 다라는 것이다. 기다렸다가 때를 노려라.


*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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