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숨고르기 장세에서의 "전략적 대응"이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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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1-01-26조회수 : 1,199 - | ||||
[이광희 소장 '미래를 여는 투자'] 오늘 우리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사흘 만에 2100선을 회복했으나 개인의 차액실현 매물에 밀려 소폭 상승하는 데 그치고 2086.67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증시의 급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과 기관의 매수세가 둔화되면서 상승폭을 줄이면서 고점대비 상당폭 밀리며 장을 마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주식 매수에 나섰던 개인이 3천억원 가까이 매물을 쏟아냈고 연기금은 1천억원을 사들였지만 투신권이 856억원어치 순매도하면서 기관 순매수는 564억원에 그쳤습니다. 금일 시장의 추가 상승을 막은 것은 개인들인데 금일 2800얻여원의 개인 매도 물량은 그 규모를 감안할 때 실제 개인 것이 아니라 자문형 랩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할수 있습니다. 금일 시장의 특징으로는 오후 들어 대한해운이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조선주(株)들의 발주 우려를 키웠고, 빈등을 시도하던 지수는 약보합권으로 단번에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한해운은 시가총액이 4천억원에 불과해 시장 전반에 타격을 줄 사안은 아니라고 볼수 있음에도 지수가 충격을 받은 것은 그만큼 투자 주체들의 심리가 불안하다는 것으로 풀이해 볼수 있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우리 지수의 현재 구간은 크게 우려할만한 위치는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금일은 우려했던 4일간의 외국인의 매도세가 진전되면서 소폭이지만 지수의 상승에 힘을 보태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인해 시장에 우려로 떠돌던 우리 증시의 이탈 가능성을 어느정도 잠재운듯 보입니다. 또한 이미 앞서 투자전략을 통해 여러차례 말씀 드리고 있지만 우리증시의 코스피 PER 기준의 밸류에이션 매력, 국내 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글로벌 경기회복 전망과 풍부한 국내 대기 매수세 등의 요인으로 2011년 코스피는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외국인 대규모 매도는 더이상 시장에 충격을 줄만큼 규모있게 출회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전략] 단기적인 조정구간을 거치고는 있지만 긴 추세로 본다면 아직 우리 증시의 상승은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것에 따른 부담감과 물가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금리인상 우려등을 빌미로 단기 조정 양상을 보이고는 있지만 사상 최고점을 경신하고 쉬고 있는 지금 지수의 흐름은 조만간 언제라도 다시 상승 움직임을 시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아직도 우리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매력을 가지고 있고 국내 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에 따른 기업 가치의 레벨업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우리 증시의 상승 추세는 계속해서 이어져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사상 최고점경신한 전고점 돌파 시도는 언제든지 시도될수 있으며 좀더 긴 흐름으로는 계속해서 새로운 고점을 형성하며 견조한 상승 흐름이 진행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흔들림은 정말 좋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봐야 합니다. 영업이익 모멘텀이 살아있는 업종과 종목들로의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최근 지수 상승 대비 덜 오른 종목들도 관심권에 두고 매수의 기회를 노려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자산가치 저평가 매력이 있는 종목들과 최근 시장의 관심권에서 소외되어 있었지만 실적을 겸비한 종목들을 관심종목에 편입하여 지수의 조정시마다 저가의 매수 기회로 삼는 전략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우리 지수는 한단계 레벨업이 되기위한 숨고르기 과정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단기적인 흔들림과 다소 지루한 조정국면이 나타날수는 있겠지만 점진적 상승을 통해 한단계 더 큰 상승하기 위한 지극히 당연한 쉬어가기 구간으로 보입니다. 우리 태산 클럽은 시장의 섣부른 예측이나 판단보다도 정확한 방향으로의 변곡점을 포착하고 그때 그때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회원님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이 나온 금요일에도 행복클럽의 회원님들은 10%가 넘는 급등 수익을 맛보았고 현재까지 수익을 꾸준히 모아가며 매일 매일 이기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투자전략에서도 계속해서 말씀 드리지만 이제 곧 좋은 시장이 올 것이며 2011년은 다시오기 힘든 큰돈을 벌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따라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들과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안겨줄 종목들로 압축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이데일리온 “신년맞이 기간연장 이벤트” 실시 [바로가기] [1월 4일 ~ 28일 / 1개월 + 7일, 3개월 + 14일 추가 기간 연장]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조정장에서 탄력적 매매 필수인 종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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