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조정장에서 탄력적 매매 필수인 종목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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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대자연작성일 : 2011-01-25조회수 : 748 - | ||||
[이광희 소장 '미래를 여는 투자'] 오늘까지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나 현재 외국인들의 매도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중국의 긴축 및 인도 등 아시아 국가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부분과 코스피 지수 부담은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도 내지는 이탈을 발생시킬 만한 원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피 PER 기준의 밸류에이션매력, 국내 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글로벌 경기회복 전망과 풍부한 국내 대기 매수세 등의 요인으로 2011 년 코스피는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이머징 마켓의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일부 자산가치 급락이라는 변수를 제외하고 외국인 대규모 매도는 실현성이 낮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외국인 매도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차익실현 및 짧은 전술적 대응으로 볼수 있으며, 당분간 지속 될 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지만 규모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고 국내 유동성 유입이 상당부분 상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외국인 매매 추이를 계속 살펴봐야 하지만 현재로선 외국인 순매도에 의한 하락 추세 전환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투자전략] 조금 길게 본다면 아직 우리 증시의 상승은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것에 따른 부담감과 물가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금리인상 우려등을 이유삼아 단기 숨고르기의 구간을 거치고는 있지만 상승의 추세는 여전히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우리증시는 아직도 매력적입니다. 따라서 긴 흐름은 상승 추세를 이어갈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는 지수의 흔들림, 지수의 단기 조정을 염두하여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영업이익 모멘텀이 살아있는 업종과 종목들로의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최근 지수 상승 대비 덜 오른 종목들도 관심권에 두고 매수의 기회를 노려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조정을 받은 철강, 기계, 유통, 건설, 은행 업종 등과 상승 업종내 시가총액 중위 종목들 화학, 자동차 업종 내 시가총액 중위 종목등이 리스크를 줄이면서 반등을 시도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코스닥 업종에서는 기존 IT업종의 상승세는 유효할것으로 보이며 게임, 홈쇼핑, 자동차 부품, 기계 업종의 움직임도 양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필자가 계속해서 투자전략을 통해 말씀드리고 있는 중소형주의 강세, 그리고 2011년 새로운 상승을 이끌 신성장 동력과 2011년 유망 테마군들과 관련된 종목군들로의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지수는 한단계 레벨업이 되기위한 숨고르기 과정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단기적인 흔들림과 다소 지루한 조정국면이 나타날수는 있겠지만 점진적 상승을 통해 한단계 더 큰 상승하기 위한 지극히 당연한 쉬어가기 구간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 무조건 겁을 먹고 단기적인 조정에 흔들리기보다는 시장을 길게 보고 추가적인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군들과 앞으로 상승을 이끌어 나갈 우량한 종목들로 관심종목을 압축하여 오히려 조정시마다 저가 매수하는 전략으로 수익을 극대화 할 좋은 기회라고 판단됩니다. 본 클러은 시장의 섣부른 예측이나 판단보다도 정확한 방향으로의 변곡점을 포착하고 그때 그때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회원님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이 나온 금요일에도 행복클럽의 회원님들은 10%가 넘는 급등 수익을 맛보았고 현재까지 수익을 꾸준히 모아가며 매일 매일 이기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투자전략에서도 계속해서 말씀 드리지만 이제 곧 좋은 시장이 올 것이며 2011년은 다시오기 힘든 큰돈을 벌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따라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들과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안겨줄 종목들로 압축하여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광희 소장(대자연)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이데일리온 “신년맞이 기간연장 이벤트” 실시 [바로가기] [1월 4일 ~ 28일 / 1개월 + 7일, 3개월 + 14일 추가 기간 연장]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X ▶ 관련기사 ◀ ☞우리 증시의 현재 흐름은 두려워할 구간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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