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데일리ON 최진식 소장은 “시장은 좀 밋밋하게 흐르고 있다. 지금 시장은 종목을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이 주효하다. 워낙 변동성이 큰 시장으로 이럴 땐 당일 에이스 종목만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실전매매에서는 매일 1개 이상의 상한가 종목을 목표로 매매를 진행 중이며, 전일은 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진식 소장은 “지난 금요일 매수한 신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에 지속 안착을 못했다는 점은 다소 안타깝다. 역시 급등하는 모습인데 올라가는 각도가 심상치 않다. 금일 정도 상승탄력이 극대화 되는 단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매매가 필요한 종목이다”라고 설명했다.
향후 수익이 기대되는 종목과 관련해 최진식 소장은 “향후 에이스 종목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몇 가지를 예상을 할 수 있다. 우선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 섹터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 어제는 박근혜관련주가 좋았다. 며칠 전에는 단일화 관련으로 안철수 문재인 후보 관련주가 좋았다. 금일 단일화 관련으로 두 후보의 회동이 예정돼 있는 만큼 문재인 관련주 의 시세분출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선이다 보니 당연히 정책관련주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최근 정책관련주들이 많이 떨어졌다. 순환매 형식으로 경제민주화 일자리창출 복지관련주에 매기가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다. 이중에 일자리 창출관련주가 가장 좋은 수급을 보여주고 있다. 빠르면 오늘부터 시세분출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좀 시간이 걸린다면 이번 주 후반부부터 시세분출 할 가능성 매우 높아 주의집중이 요구된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전일 좋은 모습을 보인 모바일결제 관련주는 오늘 정도 단기 상투권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하며, 순환매 관점으로 모바일 게임도 추가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은근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화장품 업종의 경우, 중국관련주로 분류되며 , 등이 모두 양호한 상황으로 관심권이다.
이어 최진식 소장이 중기로 끌고 가고 있는 종목인 플랙시벌 관련 종목의 경우 미래 성장성도 뛰어나고 실적 역시 매우 급증하고 있어 매우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 모두 양호한 종목들이니 지속 관찰이 요구된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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